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 혐의 안희정, 누리꾼들…“업무상 위력이든 아니든 부적절한 행동이다”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구속 여부가 오늘(26일) 결정될 전망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서울서부지법 곽형섭 영장전담 판사는 오후 2시 피감독자 간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등 관련 안희정 전 지사의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연다.

검찰은 2명의 피해자 중 일단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가 고소한 혐의와 관련해서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관계자는 "두 번째 폭로자인 A 씨가 고소한 부분은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 혐의로만 안 전 지사를 고소했지만, 검찰은 안 전 지사의 범행 중 일부가 물리적으로 저항할 수 없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이뤄졌다고 보고 구속영장 청구서에 강제추행죄도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희정 전 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새로운 2명의 피해자가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군밤****) 올바른 판결이 나오길” “(UIII****) 정말 이런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9099****) 죄를 지은 사람이 있다면 벌을 꼭 받길” “(nike****) 업무상 위력이든 아니든 부적절한 행동이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어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