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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정몽구회장·정의선 부회장과 '주식양수도 거래 합의서' 체결

 

기아자동차가 순환출자 해소, 안정적 현금 창출·수익력 확보, 사업적 시너지 기회 확대를 위해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주식양수도 거래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지난 28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양도 대상 주식은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분할 합병 후 기아차가 보유한 현대모비스 주식 전부며, 양수 대상 주식은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분할 합병후 거래 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주식 전부다.

이번 합의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앞서 발표한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분할합병을 포함한 출자구조 재편 및 순환출자 해소 계획의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변성환 기자  shb9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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