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방배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 인질극, 누리꾼들…“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인가? 그렇지 않고서야”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2일 서울 방배초등학교에 괴한이 침입해 4학년 여학생을 인질로 잡는 사건이 벌어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3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초등학교 1층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이 침입해 4학년 여학생의 목에 흉기를 댄 채 인질로 잡았다.

이 남성은 인질극을 벌이며 기자를 불러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보안관의 신고로 경찰특공대장 등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이 남성을 검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NNN***) 큰일 날 뻔 했다” “(90NN****) 얼마나 놀랐을까” “(78NNN***) 부모 마음 찢어졌을 듯” “(67****)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인가? 그렇지 않고서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어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