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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14만 회원 ‘시럽웰스’ 관리자산 650억 돌파시럽월렛, 가입자 1,500만명 및 한달 이용자 600만명 넘는 국내 1위 모바일 지갑

[테크홀릭] SK증권(대표이사 김신)이 SK플래닛(대표이사 이인찬)과 제휴해 운영 중인 금융투자 플랫폼 '시럽웰스'가 출시 1년만에 회원 14만명, 관리 자산 650억을 돌파했다.

시럽웰스는 생활금융 서비스를 내세운 시럽월렛의 금융투자 플랫폼으로, 시럽월렛 가입자는 1,500만명에 한달 이용자가 600만명이 넘는 국내 1위 모바일 지갑 애플리케이션이다.

시럽월렛 이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시럽웰스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분증만 있으면 모바일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가 개인별 성향과 목적에 맞는 투자 상품을 추천해주고, 시장상황을 반영한 리밸런싱 서비스도 신속하게 제공하며, 고객들은 2~3개로 추려진 채권과 펀드에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채권상품의 경우 6차례나 연속 완판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높았다"며 "최근에는 수수료 없이 주식 거래가 가능한 마이스탁도 출시했다"고 말했다.

SK증권은 또 시럽웰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CMA 개설 고객에게는 6개월간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3.5%의 확정금리로 제공하며, 1만5,000원의 기프티콘 또는 네이버·카카오페이 포인트를 부여할 계획이다.

SK증권은 SK플래닛과 함께 시럽웰스를 현재 서비스 중인 CMA, 펀드 등 새로운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생활투자 종합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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