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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에 보는 ‘핵융합로 건설 9년史’



핵융합로는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질까. 독일에 위치한 막스플랑크플라즈마물리학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of Plasma Physics)가 9년에 걸쳐 건설한 벤델스타인 7-X(Wendelstein 7-X)이라는 핵융합로다. 영상은 9년에 이르는 건설 시간을 3분에 정리한 것. 영상 마지막에 등장하는 모듈은 무게만 100톤이 넘는다. 이 핵융합로는 올해 말까지 실험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막스플랑크플라즈마물리학연구소는 핵융합 발전을 목적으로 플라즈마물리학을 연구하는 국책 연구기관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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