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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밀레니얼 세대 라이프스타일 최적화된 ‘LIKIT 체크카드’ 2종 출시

[테크홀릭] 롯데카드는 2일 ‘좋아서 쓰는 카드, LIKIT(라이킷)’ 시리즈의 하나로 고객들의 사용패턴을 빅데이터 분석해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혜택을 담은 신상품 ‘LIKIT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LIKIT all 체크카드’는 모든 가맹점을 두루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카드다.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0.2% 캐시백을,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시 주말 및 공휴일에 0.2%를 추가로 캐시백해준다.

‘LIKIT on 체크카드’는 온라인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 맞춤형이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 일 시 온라인 이용 건 3%, 소셜커머스·오픈마켓 이용 건은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LIKIT 체크카드는 ‘소액 신용 서비스(LIKIT 체크플러스)’로 신청 시 신용 심사를 거쳐 최대 30만원의 신용한도를 제공한다. 계좌잔액이 부족하더라도 한도 내에서 체크카드로 신용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LIKIT 체크카드 2종은 롯데카드 라이프 앱과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급 가능하다.

한편 롯데카드는 디지털에 친숙하고 개인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젊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LIKIT 상품을 내놓고 있다. 올해 4월에는 Mnet ‘고등래퍼 3’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힙합’을 콘셉트로 LIKIT 캠페인을 선보였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좋아서 쓰는 카드 LIKIT은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업종과 이용패턴을 분석해 개발한 카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카드는 ‘좋아서 쓰는 카드, LIKIT(라이킷)’ 시리즈의 신상품 ‘LIKIT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사진=롯데카드)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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