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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유저 대상의 친선 대회 성료치열한 접전 끝에 ‘월드 쇼다운’ 1순위 진출자로 이름 올렸던 ‘Harley’가 최종 우승 영예 차지

[테크홀릭]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대회인 ‘엘리트컵S1’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백년전쟁은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해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짜릿한 플레이 쾌감은 물론 몰입감 높은 관전의 재미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개최된 ‘엘리트컵S1’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백년전쟁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친선 대회로,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초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후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예선을 거쳐, 총 8인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다.

지난 15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본·결선 대회에서는 매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대만 지역의 Harley 선수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Harley 선수는 지난 8월 8일 개최된 백년전쟁의 글로벌 이벤트 매치 ‘월드 쇼다운’에 1순위 본선 진출자로도 출전한 바 있다. 안타깝게 ‘월드 쇼다운’에서는 순위권 내에 들지 못했으나, 이번 지역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막강한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컴투스는 플레이의 재미는 물론 함께 보고 응원하는 묘미까지 갖춘 백년전쟁의 게임성을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및 지역 대회들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진행한 이벤트 대회 ‘월드 쇼다운’은 전 세계 게임팬들에게 백년전쟁의 짜릿한 플레이 쾌감을 선보이며, 대회 하루만에 중계 영상 뷰 150만 건을 기록했다.

지난 17일부터는 프랑스 지역 대회의 참가자 모집도 시작했다. 오는 24일까지의 신청자 중 총 64명을 선발해, 9월 4일 본·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백년전쟁의 크고 작은 지역별 대회를 지속 추진하며, 글로벌 유저들과의 소통 및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공식 대규모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백년전쟁을 강력한 e스포츠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백년전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컴투스 #백년전쟁 #엘리트컵S1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대회인 ‘엘리트컵S1’을 성황리에 종료했다.(사진=컴투스)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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