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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한·중 문화교류 해 맞아 중국 현지서 양국 유저 문화교류 장 마련글로벌 e스포츠 및 해외법인 통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통해 현지 유저와 소통 이어갈 것

[테크홀릭]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정경미)이 주관하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한∙중 e스포츠 친선대회를 개최하고 양국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한다고 31일 밝혔다.

컴투스는 한국과 중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의 한∙중 e스포츠 대회를 열고 지난 28일 오후 중국 현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회 예선전을 진행했으며, 오는 9월 중 결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지난 예선전에는 양국을 대표해 사전 선발된 ‘서머너즈 워’ 한국 및 중국 유저들이 선수로 참여했으며, 게임과 e스포츠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양국 유저들이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게임 공식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출전자들도 대거 참가해 미리 보는 월드 파이널을 방불케 하며 현지 유저들의 이목을 모았다.

예선전 결과, 한국에서는 ‘SWC2021’ 아시아퍼시픽컵 출전자 ‘Secondbaby’와 ‘Charmi’, ‘피애’, ‘애정가득섬린이’가 중국에서는 ‘SWC2019’ 챔피언 ‘L’est’와 ‘HOWTOPLAY’, ‘Hard brick’, ‘LD monster’가 대표로 선발됐다. 선수들은 오는 9월 중 치러질 결선에서 양국 e스포츠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SWC’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매년 현지 유저들과 긴밀히 소통해 오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2019년 ‘한국-스웨덴 e스포츠 A매치’에 대표 경기 종목으로 참가해 양국 교류의 장을 넓히며 전 세계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으로서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역량을 선보였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출시해 동서양에서 고른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세계 1억 3천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90여개 국에서 게임 매출 1위, 140개 국에서 게임 TOP10을 달성하는 등 대표적인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16개의 다양한 언어로 세계 전역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SWC 및 해외 법인을 통한 여러 행사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과 지속적인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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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한∙중 e스포츠 친선대회를 개최하고 양국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한다.(사진=컴투스)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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