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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한잔의 휴식'

[테크홀릭] 기업 사무실이나 동네 부동산중개소를 가도 사무실 한 쪽에 공통적으로 비치되어 있는 것이 바로 동서식품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커피믹스 '맥심 모카골드'다.

'맥심 모카골드'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오랜 시간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맥심 모카골드'가 커피믹스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온 가장 큰 비결은 50여 년 커피 제조 노하우에 기반한 동서식품의 고품질 원두에 대한 고집과 뛰어난 기술력에 있다. 

사실 커피믹스를 마시는 이유는 커피와 설탕 그리고 크리머가 어우러진 맛이 좋기 때문이다. '맥심 모카골드'는 반세기 동안 다져진 동서식품의 기술력이 만들어 낸 커피, 설탕, 크리머의 황금 비율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게다가 커피 본연의 재료인 원두를 콜롬비아, 온두라스, 페루 등 엄선해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맥심 모카골드'는 언제 어디서나 누가 타도 최고의 커피믹스 맛을 내도록 만들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들의 이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재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소비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자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시행하는 등의 실천으로 연구개발과 품질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이같은 동서식품의 노력은 ‘맥심’ 커피 브랜드의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까지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맥심 리스테이지’ 시행으로 보여지고 있다.

동서식품의 '맥심 리스테이지'는 변화하는 소비자 기호에 따라 다수의 제품을 리뉴얼하는 한편 솔루블, 커피믹스, 인스턴트 원두커피, RTD(Ready to drink) 등 맥심의 전 제품군에 걸쳐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맥심 모카골드' 역시 기존 제품에 설탕 함량을 25% 줄인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와 설탕을 100% 뺀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를 더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 밖에도 동서식품은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의 가치를 전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공개한 맥심 모카골드의 신규 TV광고 역시 바쁜 하루 중 잠깐의 여유를 선사하는 제품의 매력을 담아냈다. 

동서식품 이성흠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모카골드가 국민커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제품 개발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뿐 아니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맥심 커피만의 매력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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