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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엔지니어가 로봇 만든다면?




미라(Mira)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Pixa)의 기술 이사를 맡고 있는 알론소 마르티네즈(Alonso Martinez)가 만든 앙증맞은 로봇이다. 이 로봇은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누군가가 자신을 보고 있는 걸 발견하면 해당 인물의 얼굴 움직임을 쫓는다. 만일 그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색 변화를 통해 슬픔을 나타내기도 한다. 물론 다시 나타나면 웃는다.



물론 이 로봇은 계단을 오르거나 문을 열 수는 없지만 귀여운 형태로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형태여서 아이들에게 잘 어울릴 것으로 보인다. 이 로봇은 개인이 만든 프로토타입인지 회사가 제작 중인지 여부는 알 수 없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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