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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스마트폰 만든다면…




닌텐도가 2016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을 얹은 신형 게임기인 NX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일부에선 안드로이드로 작동한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닌텐도 측은 이를 부정했다. 그런데 만일 닌텐도가 게이머 전용 스마트폰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

독일 디자인 스튜디오인 커브드랩스(CURVED/labs)가 선보인 컨셉트 디자인을 보면 이런 닌텐도표 스마트폰을 상상해볼 수 있다. 이에 따르면 닌텐도 스마트폰은 4.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게임에도 거뜬할 수 있게 고릴라글라스를 곁들인 건 물론. 본체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게임에 특화됐다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스마트폰 일반 기능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해마다 두께가 줄어드는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비교적 두꺼운 편이지만 이는 컨트롤러 역할에 그립감까지 함께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또 모션센서를 활용해 직관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인 만큼 언제 어디서나 통신이 가능해 대전형 게임도 언제든 할 수 있다. 카메라를 탑재해 플레이 동영상을 중계하면서 셀카 카메라로 자신을 보여주는 활용이 가능할 수도 있다.











본체 뒷면에는 닌텐도 로고가 있고 간편한 충전을 돕기 위해 무선 충전도 지원한다. 물론 이 닌텐도 스마트폰은 어디까지나 진짜가 아니라 컨셉트 디자인일 뿐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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