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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대 복고풍? 타자기 닮은꼴 키보드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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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라이터(The Qwerkywriter)는 영국 스타트업인 쿼티토이스가 선보인 복고풍 타자기형 블루투스 키보드다.

쿼티라이터는 1930년대 타자기 형태를 그대로 따오고 있다. 물론 실제 타자기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올 수는 없지만 기계식이어서 타격감도 타자기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예전 타자기는 줄 바꿈 레버를 갖추고 있는데 이 제품 역시 이 기능을 이용하면 다음 줄 처음으로 이동한다. 쉽게 말해 엔터 키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물론 일반 키보드와 같은 엔터 키도 갖췄고 레버는 다른 기능으로 할당할 수도 있다.















키 배열은 미국식과 영국식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키보드 본체는 알루미늄 합금 재질로 만들었고 무게는 1.35kg이다. 두께 12mm짜리 태블릿을 세워놓을 수 있는 스탠드 기능도 곁들였다. 아이패드나 서피스3, 아이패드 같은 것도 가능하다. 블루투스 통신을 위한 내장 배터리는 완전 충전하면 3개월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일반 가격은 399달러지만 예약 기간 중 구입하면 329달러다. 제품을 구입하면 국가를 불문하고 발송 가능하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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