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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하면 작품이…상식 깬 저금통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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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스(Collecs)는 곡선미를 잘 살린 오브제다. 멋진 광택을 내는 이 제품은 사실 상식을 뒤집은 저금통.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 역시 깔끔하게 배열된 동전의 둥근 면으로 이뤄진 것이다. 영국 런던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인 피에르 오스피나(Pierre Ospina)가 만든 것으로 동전을 모아 오브제를 완성해나가는 저금통이다.









저금통이라고 하면 보통 박스 안에 쌓는 것만 생각하지만 이 제품은 이런 상식을 뒤집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일반 저금통보다 훨씬 저금통 역할에 충실한 것이기도 하다. 작은 동전을 매일 꾸준히 넣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이런 일을 쉽게 잊어버릴 수 없게 만들어준다. 깨끗하게 같은 열에 정렬하고 어디에 얼마짜리 동전을 넣느냐에 따라 모양새도 조금씩 달라진다. 저금 자체를 작품 완성의 단계로 만들어준 것이다. 동전이 가득 차면 오브제가 완성되기 때문.





돈을 저축하고 오브제를 완성한다는 2가지 목적은 저금통 자체가 주는 경제적 혜택 외에 또 다른 면에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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