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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스프린트…잇달아 쿠바 로밍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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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동통신사업자인 스프린트가 쿠바에서 로밍 서비스를 실시하는 이용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미국 이동통신사 중에선 처음으로 쿠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로밍 제품이 된 것.

최근 미국과 쿠바의 국교 회복에 따라 앞으로 쿠바 여행자도 늘어날 전망이다. 스프린트 CEO인 마르셀로 클라우르(Marcelo Claure)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쿠바를 여행하는 스프린트 사용자가 휴대 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사실은 스프린트가 발표하기 6주 전 이미 버라이즌이 쿠바에서 로밍 협정을 맺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발표는 이보다 늦었지만 실제 협정에 서명한 건 스프린트가 먼저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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