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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로 만든 인테리어 오브제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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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키(Moerkey)는 사용하지 않는 열쇠를 모아서 장식 접시나 사발, 병 등을 마치 골동품처럼 만들어낸 인테리어 오브제다. 제작자는 우연히 창고를 정리하다가 나온 낡은 구리 파이프를 짧게 잘라 반지로 만들면서 오래된 취미이던 열쇠 수집에 착안, 열쇠 아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이들 작품은 모두 수작업으로 만든 것이다. 열쇠를 변형해 다양한 입체 오브제로 만든다. 또 열쇠 뿐 아니라 동전 등을 이용한 작품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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