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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면 치아 건강을…스마트 전동칫솔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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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어스마일(GlareSmile)은 10초면 닦을 수 있는 자동 칫솔이다. 이탈리아 치과 의사가 고안한 이 제품은 1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제대로 치아에 칫솔질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구강 건강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동 칫솔이다.

이 제품은 5년에 걸쳐 개발했다고 한다. 특허를 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브러시 3개를 이용해 치아의 모든 표면을 닦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운데에 있는 브러시를 중심으로 양쪽에 위치한 브러시가 치아의 앞뒤와 혀 등을 닦아준다. 아래에서 위로 회전 운동을 해 플라크 제거 효과도 있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또 스위치를 끄면 자동으로 UV LED가 켜진다. 자외선을 투사해 세균을 살균할 수 있는 것. 또 충전은 마이크로USB 단자를 이용해 처리하며 본체는 모두 방수 처리되어 있다.

본체에는 1.77인치 터치스크린을 달아 원터치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칫솔질 모드는 매뉴얼과 민감함, 마사지, 딥 등 4가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헤드는 교환식으로 성인용과 어린이용 2가지 중 고를 수 있다. 교환 시기도 제품이 알아서 알려준다고 한다. 평균 교체 시기는 2개월이라고.







글래어스마일은 전용 앱도 갖추고 있다. 칫솔질 시간을 비롯해서 치아에 걸리는 압력을 알 수 있고 앱을 통해 데이터를 모아뒀다가 담당 치과 의사에게 데이터를 공유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kck.st/1U45ZNP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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