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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도 필요 없다…전자기 유도 스피커




벤토(Bento)는 오아시스(Oaxis)가 선보인 제품으로 스마트폰을 올려놓기만 하면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무선 전자기 유도 스피커다. 내장 유도 센서를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재생 중인 음악의 전자파를 인식, 소리를 확대해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이를 방 구석구석까지 360도로 퍼지게 해준다.





이 제품은 이렇게 스마트폰을 올려 놓기만 하면 음악을 재생한다. 전자기 유도 센서가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소리를 감지하는 구조 덕이다. 이를 확대하는 구조일 뿐이기 때문에 당연히 블루투스 같은 연결 없이도 무선으로 스피커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본체는 콤팩트한 크기를 갖추고 있어 주방이나 거실, 침실이나 서재 등 어디에나 옮겨가면서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끼운 채 사용할 수도 있고 3시간 충전하면 6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bWgKrD_oZg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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