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구글, 사물인터넷 OS 개발중?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15 06:00
  • 댓글 0




구글이 사물인터넷을 겨냥한 새로운 운영체제인 푸크시아(Fuchsia)를 개발 중이라고 한다. 외신에 따르면 이는 깃허브에 새로운 운영체제의 저장소가 발견되면서 알려졌다고 한다. 이곳에는 ‘Pink+Purple==Fuchsia(a new Operating System)’라는 캐치프레이즈 비슷한 게 적혀 있지만 의미는 알려져 있지 않다.

푸크시아는 프리RTOS(FreeRTOS)나 트레드X(ThreadX) 등 사물인터넷을 위한 임베디드 운영체제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된 마젠타 커널(Magenta)을 채택했다고 한다. 마젠타 커널은 사물인터넷 디바이스에 한정되지 않고 스마트폰에서 데스크톱PC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되면 미래에는 안드로이드에서 푸크시아로 이행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미 안드로이드와 크롬OS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만큼 제3의 운영체제인 푸크시아가 등장하게 되면 모든 구글 장치에 사용될 운영체제가 단일화될 수도 있지 않겠냐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