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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암염램프가 기술 만나면…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9.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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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브(Zencube)는 스마트 히말라야 암염램프다. 암염램프에 기술을 융합한 것. 암염램프라고 하면 히말라야에서 추출한 암염 크리스털로 만든 게 보통이다. 암염은 히말라야 산맥 지하 300m 이하에서 채굴한다고 한다. 젠큐브는 여기에 기술을 더했다.







이 제품은 객실 분위기나 그 날 기분에 맞춰서 스마트폰 전용앱을 이용해 조명 색상을 바꿀 수 있다. 또 아로마로 자신이 좋아하는 향기가 나는 아로마 오일을 더해 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크기는 가로세로 150mm 입방체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 침대 옆 테이블에 놔둬도 깔끔하게 주위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그 뿐 아니라 LED 전구를 이용해 할로겐 전구보다 40배 이상 오래 쓸 수 있고 전력 소비량은 90% 절감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것.





젠큐브는 시각과 후각의 조합 여기에 아날로그와 기술을 조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편안한 휴식과 환경을 제공해준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68171935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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