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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360도 셀피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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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화성에서 고독하게 탐사를 계속 하고 있는 큐리오시티가 본체 맨 위에 장착한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한 새로운 360도 이미지다.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촬영한 사진 60장을 한데 묶은 것이다. 촬영 장소는 퀘라(Quela)라는 곳이며 촬영 날짜는 9월 17일과 20일이다.

이곳은 샤프산 중턱에 위치한 5km 가량인 작은 언덕이다. 이곳은 180m 정도인 바위층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 지형은 수십억 년 전에 물로 가득 차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런 물은 수천만 년 동안 잃었을 것으로 보인다.

큐리오시티는 앞으로 이곳과 이를 둘러싼 머리(Murray)라는 곳의 지형을 탐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유럽우주국 ESA와 러시아가 진행 중인 엑소마스, 큐리오시티 후속 모델인 마스2020도 화성에 가게 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s8c8hPwNr8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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