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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6일까지 싱싱하게 상온 보관?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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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는 그때그때 먹지 못하면 자칫 눈에 보이지 않는 냉장고 속에 쌓아뒀다가 버리기 일쑤다. 베지돔(VeggiDome)은 야채를 최대 6일 동안 상온 저장해 신선하고 맛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주방용 아이템이다. 굳이 냉장고에 시든 야채를 쌓아두는 낭비를 할 필요 없이 항상 보이는 곳에 둘 수 있어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늘려줄 수 있는 것.

이 제품은 돔 형태로 이뤄진 간단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덮개 경계선에 따로 연결 부위도 없어 청소하기 쉽다. 사용 방법도 간단해 돔 형태 본체 안쪽에 야채를 넣기만 하면 된다.







이 제품은 뚜껑 테두리와 바닥에 있는 접시에서 수증기를 순환시켜 야채를 보호해준다고 한다. 야채는 수분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돔 내부 수분을 유지한다. 또 야채에서 발생하는 에틸렌 가스는 뚜껑에 설치되어 있는 구멍을 통해 배출된다. 이런 이유로 야채가 시들지 않고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야채를 신선하게 맛볼 수 있는 건 물론 냉장고를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PjQJQvYCwA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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