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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에 걸쳐 담은 ‘애플 20년 디자인史’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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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 20년에 걸친 자사의 디자인을 되돌아보는 하드커버 사진집(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을 11월 16일 발표했다. 구상에만 8년이 걸렸다는 이 대규모 프로젝트는 디지털 기기가 아닌 진짜 종이로 만든 사진집이다.







이 책에는 1998년 탄생한 아이맥에서 2015년 등장한 애플 펜슬까지 지난 20년 동안 애플 디자인팀이 제작한 디자인을 되돌아보고 있다. 들어간 사진은 모두 450장으로 사진작가인 앤드류 주커만(Andrew Zuckerman)이 찍은 것이다. 사진 자체의 품질도 높다. 2가지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으며 8색 분해와 로우고스트 잉크를 이용했다. 여기에 금색 광택, 은빛 무광 처리한 가장자리 처리한 특수 가공한 종이에 인쇄했다.





이렇게 제본 처리한 하드커버 책 개발에는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제작사는 물론 애플이다. 가격은 소형 24만 9,000원, 대형 39만 9,000원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kskY9bL9Bk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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