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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유·세차도 폰으로…볼보 컨시어지 서비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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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컨시어지(Volvo Concierge Services)는 볼보가 선보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다. 급유나 세차, 점검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요구하면 처리할 수 있는 것.

신형 S90과 XC90 구입자를 대상으로 한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 급유와 점검 등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이다. 시간과 장소를 지정해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키를 발행해주고 이 디지털키를 급유 스타트업인 필드(Filld) 같은 곳에 보내 주유를 하러 찾아오게 해준다. 급유나 점검을 마친 차는 원래 주차 위치로 돌려보내거나 전혀 다른 장소에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볼보는 디지털키 기술을 이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거주 지역에 지정 업체를 미리 정하면 해당 업체에 디지털키를 보낼 수 있다. 이렇게 하면 해당 업체가 자동차를 받으러 와서 가솔린을 채우고 주차장에 다시 갖다 놓는다. 결제는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이 서비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을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S90과 XC90 소유자 300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PKDy7k5hHE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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