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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와 탱크 타고 하루를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자선 모금 사이트인 오마주(Omaze)와 자선 기획 이벤트를 진행한다. 컨셉트는 실제 탱크로 갖은 물건을 파괴하거나 훈련하면서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는 것.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직접 출연한 동영상도 공개했다.



이번 자선 모금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 2명을 로스엔젤리스에 초대해서 슈워제네거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슈워제네거는 전차에 올라타면서 로스엔젤리스로 와서 함께 탱크를 타자고 말한다. 피아노나 무거운 웨이트 트레이닝 기구 같은 걸 부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고. 자선 행사 추첨에 당첨되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선 슈워제네거와 탱크를 타는 것 외에도 그가 만든 요리를 함께 즐기는 순서도 있다. 별도로 공개한 영상에선 슈워제네거가 만든 거대한 스페셜 샌드위치를 소개하고 있다. 행사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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