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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 로레알에 지분 매각…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을 판매함으로써 개성을 중시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패션몰 ‘스타일 난다’가 프랑스 로레알에 4천 억 원 지분을 매각하는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타일 난다’ 김소희 대표의 성공 비결이 주목 받고 있다.

김소희 대표는 앞서 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성공 비결은 “남들과 다른 시각”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무엇보다 나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즉, ‘스타일 난다’는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을 판매함으로써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취향과 욕구를 만족시켰다.

한편 김소희 대표는 지난 2005년 22살에 인터넷 의류 쇼핑몰 ‘스타일 난다’를 창업해 의류 뿐 아니라 색조화장품 사업 분야에서도 높은 매출을 거둬들였다.

‘스타일 난다’는 현재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홍콩, 필리핀, 일본, 중국, 영국 등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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