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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 어린이 드림캠프 열고 장학금 전달
'제15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에 참가한 장학생들이 서창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 이사장, 코오롱 사장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오롱)

[테크홀릭]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제15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를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코오롱은 꽃과어린왕자가 지난 12일부터 1박2일간 경기도 용인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어린이 드림캠프를 진행, 초등학교 6학년 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이며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꿈을 향한 열정을 갖고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411명의 초등학생이 18억411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올해는 향후 3년간 분기별로 학업장려금, 중학교 입학준비금 등 각 학생에게 총 51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30명의 학생들에게 총 1억5000여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되는 셈이다.

10회 캠프부터 도입된 이 장학금은 서창희 이사장의 사재로 마련됐다.

코오롱 관계자는 "꽃과어린왕자는 꽃을 키우는 어린왕자의 마음으로 어린이들을 돌보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겠다는 코오롱그룹의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설립됐다"며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사업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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