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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상환기회 늘린 ‘릴레이 찬스형’ 파생결합증권(ELS) 판매

[테크홀릭] NH투자증권 이 오는 28일 오후 1시까지 기존 스텝다운 상품보다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릴레이 찬스형’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3년 만기 상품으로 발행하고 4개월 지나면 매월 조기상환 기회를 주기에 3년동안 33번의 상환기회가 부여된다.

ELS 투자자는 투자한 지 1년 안에 확정 수익을 기대한다. 조기 상환이 늦어질수록 주가 하락 리스크에 노출되고, 자금 유동성도 낮아질 수 있다. 많은 투자자가 조기상환베리어가 최초 기준 가격 대비 80~90% 수준의 상품을 선호하는 이유다. 

'ELS 17653호'는 니케이225(NIKKEI225), 홍콩H지수(HSCEI),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 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7.71%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확률이 높은 데다 수익률도 높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해외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는 상황에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며 "가장 좋은 리스크 관리 방법 가운데 하나는 투자 기간을 짧게 하면서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릴레이 찬스형 ELS 는 조기상환에 대한 투자자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출시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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