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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국민반찬 신제품 ‘용가리 땡’ 일주일 먼저 판매 시작

[테크홀릭] 쿠팡이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스테디셀러 용가리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동그랑땡 제품 ‘용가리 땡’을 타사보다 일주일 먼저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쿠팡은 본격적인 등교 시즌을 맞아 집밥 메뉴, 반찬거리로 고민하는 주부 고객들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반찬’ 브랜드로 통하는 용가리 신제품을 단독으로 타사보다 일주일 먼저 선보인다. 

'용가리 땡'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와 양파, 당근, 양배추, 대파, 부추 등 신선한 국내산 재료로 만들어 풍부한 육즙과 감칠맛이 특징이다. 또한 야채를 3mm 크기로 잘게 다져 아이들이 더욱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인기 있는 공룡 모양으로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공룡 이미지와 설명을 담은 증강현실 콘텐츠가 들어있는 ‘용가리 AR 카드’ 총 16종 중 한 장이 무작위로 제품에 들어간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하림의 용가리 땡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아이와 어른 모두 안심하고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20년 이상 사랑받은 국민반찬인 용가리 브랜드 신제품을 쿠팡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쿠팡 #용가리 #동그랑땡 #국민반찬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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