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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노트북, 원하는 높이로…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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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트 랩톱 스탠드(Roost Laptop Stand)는 노트북 위치를 원하는 높이로 조절해 목이나 어깨 통증을 방지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보통 노트북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면 디스플레이 위치가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탓에 시선도 아래로 가고 이러다 보면 자칫 목이나 어깨, 허리와 손목 등에 이상이 생기거나 심하면 두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루스트 랩톱 스탠드는 노트북 높이를 조절해 편안한 자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





높이는 스탠드를 세운 상태에서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다. 데스크톱PC 모니터와 노트북을 듀얼 스크린으로 사용할 때에도 양쪽 디스플레이 높이를 손쉽게 맞출 수 있는 건 물론. 높이는 152∼280mm 사이에서 조절 가능하다. 또 옆으로 스탠드를 기울여도 노트북이 떨어지지 않게 안전하게 고정시켜준다. 노트북 장착부에 고무패드를 달아 노트북을 고정시키는 구조를 취했기 때문이다.

크기는 33×30×330mm, 무게는 164g이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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