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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노화 질병 연구 나선다



구글이 9월 18일(현지시간) 건강과 행복을 연구하는 생명공학 벤처기업 칼리코(Calico) 설립을 발표했다.

구글 CEO 래리 페이지는 “질병과 노화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며 “의료와 생명공학이 수백 만명의 인생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며 설립 취지를 밝혔다. 칼리코는 노화 관련 질병 연구 등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칼리코의 CEO는 바이오벤처기업 제넨테크 회장을 맡고 있는 아서 레빈슨(Arthur Levinson)이 맡았다. 구글 발표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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