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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리의 만남…유리 스피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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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사운드 스피커(Glass Sound Speaker), 모델명 LSPX-S1은 소니가 발표한 스피커다. 이 제품은 고음질 스피커에 인테리어 효과를 곁들였다. 소리와 빛으로 따뜻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는 컨셉트를 부여한 것.

유리 재질로 만든 조명등처럼 생긴 유리관을 진동시켜 맑은 음향을 내며 360도 어디에서 봐도 동일한 원통형 디자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서재나 거실, 침실 등에 놔두면 따뜻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











고음은 유리관 내 트위터, 중음역은 본체 아래쪽에 위치한 50mm 서브우퍼, 본체 위쪽에는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더해 저음을 보강했다. 이를 통해 작은 본체에 어울리지 않게 박력 있는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본체 한 가운데에는 필라멘트형 LED를 달아 따스한 조명을 비춘다. 스마트폰이나 PC와 블루투스로 무선 연동할 수 있고 고음질 코덱인 LDAC도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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