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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리면 음악이 된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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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스 플레이(Mogees Play)는 어떤 물건에나 붙이기만 하면 해당 물건을 악기로 바꿔 음원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가젯인 모지스의 활용도를 넓힐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이다.

모지스 플레이는 모두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펄스라는 리듬 게임 같은 모드나 잼이라고 불리는 루프 기능을 지원하는 라이브 세션 모드, 건반과 라르페지오를 이용한 멜로디 모드인 키가 그것이다.







모지스 플레이는 새로운 센서도 함께 갖추고 있다. 기존 모지스는 미디 등 주로 뮤지션을 위한 용도가 강했던 반면 모지스 플레이는 게이머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 벽이나 잔 같은 걸 두드려서 조명을 켜거나 끄는 등 사물인터넷 활용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kck.st/29f1XGm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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