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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인슐린 분비 가능한 인공 췌장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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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는 평생 인슐린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그런데 최근 미 식품의약국 FDA가 처음으로 승인한 인공 췌장은 이런 고통에서 환자를 구할 지도 모른다.

마인드메드 670G 시스템(MiniMed 670G System)은 메드트로닉(Medtronic)이 개발한 제품. 이 제품은 센서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혈당을 모니터링한다. 필요에 따라 설치되어 있는 펌프를 이용해 인슐린을 체내에 주입하는 건 물론.





이 제품은 3개월에 걸친 임상시험 기간 중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덕분에 이런 종류의 기기 중에선 처음으로 FDA 승인을 받았다. 이어 현재 7∼13세 아이들에게도 효과를 평가하고 있다고 한다.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메드트로닉 측은 내년 봄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l6WDkxXjBc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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